이완의 자세 소설Q
김유담 지음 / 창비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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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의 자세는 코로나 이전에 쓰여진 소설이지만
코로나 이후에 필요한 삶의 자세이기도 하다.
한껏 긴장되고 뻣뻣하게 살아온 나에게
소설 속 문장이나 인물들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목욕탕에 가지 못하는 요즘
온탕과 냉탕을 오가고 싶다면 이 소설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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