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아드가 본인의 마음을 자각하는 장면이 진짜 살떨리게 재밌고 설레였습니다,.그럼에도 아직 악마의 술책앞에 이 두사람이 어찌 대응해야 할지 뭐 하나도 풀리지 않아서 조금 걱정도 되네요 ..
레사스의 달 세이아드를 회귀시킨게 아마 레사스일것 같아요..혹시 레사스도 회귀한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밤의 숲을 없애기로 한 아스테르의 에피소드를 겪으면서 세이아드가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흑막에 대한 비밀을 밝히는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했어요..회귀해서 디테르로서 본인의 의무를 다하려고 한는 세이아드 그리고 레사스의 알수 없는 행동들...더욱 깊어만 가는 오해속에 다음권 결제를 뚝딱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