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오 베네데띠, 다비데 모로지노또 지음
장 끌라우디오 빈치 그림
정재성 옮김
처음 책을 접하고 표지를 보는 순간 계속 듣고 우려했던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휴대폰을 접한 아이들이 무방비로 아무런 방어 없이 사이버 폭력에 가해자또는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많이 든다.
그림으로 반이상은 느낄 수 있는 상황이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정말 피할 수 없다면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아는게 중요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꼭 필요하다~~
*인터넷
전 세계의 모든 컴퓨터의 연결,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
요즈음 어린친구들도 쉽게 인터넷을 접하고 소통하는 시대이다.
*www
사이트탐색하거나 단어, 이미지, 음악, 동영상을 찾는 데 사용한다.
무슨뜻인지는 모르지만 www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메일
전자우편
쉽게 말하면 예전의 손편지가 지금은 전자우편으로 변한것이다.
*소셜 미디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을 이어주는 출발점이다.
*문자 메시지와 인터넷 전화
인터넷에서 메세지를 주고받고 통화를 할 수있다.
*비디오 게임
여러 친구들끼리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인터넷상에서는 정말 조심해야 할 일이 많으니 친구들은 확실히 사용법을 알고 즐겨야겠네요.
*거대한 네트워크
우리가 알고있는것은 인터넷의 일부일지도 모른다. 정말 방대하고 연결고리가 거대하다.
인터넷환경의 규칙을 제대로 알아야겠다.
*친구들과 수다 떨기 세상과 소통하기
내용을 올리 전에 비공개로 할지 공개로 할지 꼭 한번더 생각하기
*비공개(공개) 소셜 미디어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비공개와 공개의 구분을 꼭 여러번 생각하고 사용해야하며 유용한 도구가 되도록 적합한 규칙을 정해야 한다.
*소셜 미디어 시작하기
13세 미만 금지~~
선플 달기가 최우선입니다.
*네티켓
인터넷상에서의 예절과 규칙은 꼭 준수해야합니다.
*신중하게 글을 쓰세요
간단한 댓글이라도 영원히 남게 될 수있으니 꼭 신중하게!
인터넷상에서 개인 정보를 지키려면 조심해야해요.
유용한 인터넷사용에서 개인정보가 요구되는데 잘못된 생각으로 유출이 빈번합니다.
개인정보를 지키기위해서 가능한 최소한의 정보만 사용하고 잠금장치를 두세요.
인터넷은 영원하니 더 조심하고 특히 클라우드를 조심해야합니다.
항상 기본적인 원칙을 알고 안전하세 사용하면 인터넷은 재밌고 유용하답니다.
사이버 폭력 가해자나 방관자들에게 물어보면 "그냥 장난이었어"라고 말합니다.
정말 어쩌구니 없는 답변이죠. 장난과 폭력은 엄연히 다릅니다.역지사지의 생각으로 행동하기전에 한번더 생각하면 좋을 듯해요.또한 방관자가
되지 말고 도움을 청하고 함께 해결할 수있게 노력해야합니다.
혼자만 힘들어말고 이야기를 꼭 해야하구요.
사이버 폭력 가해자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고 천하무적인 것처럼 느끼며 자신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낍니다.
또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사이버세상은 엄청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폭력보다 더 큰 폭력을 행하게 됩니다.
사이버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공격을 미리 방지하는 거예요.
즉시 부모님, 선생님께 알려야합니다.

방어책으로 평화로운 해결책을 찾고 숨기기와 음소거 기능을 이용하며 삭제와 제거 기능을 이용하고 반격의 방법으로 정지를 사용하는것이 좋은
방법입니다.또한 사용 금지와 차단 기능을 이용하며 싸움은 나면 곧장 중단해야합니다.또한 사이버 폭력의 피해자라면 전략을 세워서
접근해야합니다.

안전하고 통제된 환경을 선택해서 이용하며 의심스러우면 꼭 어른들께 물어봐야합니다.
나이는 절대 속이면 안되구요. 네티켓을 존중해야겠죠.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바이러스침입을 막아야하며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해서 훔쳐보지 못하게 만들고 방화벽을 설치하여 컴퓨터를 안전하게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비밀번호는 길고 불규칙하게 사용하며 똑같은 비밀번호사용은 절대안됩니다.
또한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곤경에 빠질수도 있으니깐요.
다른 사람들의 말을 믿지 말아야겠죠.
자신의진짜 신원을 숨겨서 접근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인터넷에서는 사실이 아닌 허위정보가 많아요. 의문을 갖고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하답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넷이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과 유용함을 주지만 오프라인에서의 경험은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추억이니 너무 인터넷만 좋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이버 폭력이라고 말만 들어도 섬뜩하지만 알고 맞선다면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는 것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인터넷함정에 쉽게 빠지게 되는데 인터넷 제대로 사용하기 안내서가 꼭 지금 필요한것 같습니다.
사이버 폭력 면역력이 생겼어요~~
꼼짝마! 사이버 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