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 가까이 더 가까이
린다 칼라브레시 지음, 김명남 옮김, 조비룡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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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제목 :우리 몸

지은이 :린다 칼라브레시 

우리 몸은 작은 우주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정말 눈에 보이는 크기의 몸속에 엄청 많고 신비한 아직도 연구 중인 것들이 있다는 것에 경이롭다.

좀 더 자세히 우리 몸을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다.

*세포

아주 작은 세포는 생명의 기본 단위이다.

과학시간에 너무나 많이 공부했던 내용이었지만 그때는 공부로만 다가왔었다.

하지만 지금은 궁금하다.

세포들은 기본 구조가 모두 비슷하지만 크기와 모양과 기능은 전혀 다르다.

세포의 모양을 보면 어떤 일을 하는지 짐작 할 수있다고 한다.

그리고 세포속의 유전정보 DNA내용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자라고 늙고

사람의 몸은 20세쯤 다 자라고 그 뒤에는 계속 새 세포가 만들어지지만 몸이 자라는것이 아니라 오래된 세포들이 새 세포로 바뀌는 것이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세포생산은 줄고 점점 늙어가는것이다.

새로운 세포가 계속 생성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럼 늙지 않겠지 ㅋㅋ

하지만 자연의 이치를 거슬리는 것이 아닐까? 생겨나면 사라지고 오래되면 없어지는 자연스러움...

*생체공학

생체 공학 기술의 발달로 사고로 들고 어려운 사람의 몸을 치료하고 있다.

정말 다행이지 싶다.

세상의 불편한 사람들이 조금더 편하게 안전하게 도움을 받아 살아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연구는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몸속 들여다보기

몸속의 움직임과 상태를 앎으로써 의학적인 발달이 이루어지고 있고 우리 몸속의 귀중한 정보도 밝혀지고있다.

 

*뼈대

갑자기 제목을 보면서 뼈대 있는 가문이라는 문구가 생각이 난다.

그만큼 뼈는 우리 몸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몸의 모양을 잡아주며 어른은 뼈대가 206개

아기는 300개 가 넘지만 자라면서 뼈가 길어지고 강해져서 서로 붙기도하면서 줄어든것이다.

뼈는 칼슘, 인같은 미네랄들이 모여있고 뼈를 건강하게 하기위해서 유제품이나 야채를 많이 먹어야한다.

*뼈

뼈는 단단하고 메마르고 딱딱해 보이지만 살아있는 조직이다.

끊임없이 뼈세포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래서 뼈가 부러져도 다시 낫는것이다.

*근육

얼마전 허리를 삐긋해서 한의원에 갔는데 움직이질 못했다. 허리쪽 근육을 강화시키면 허리를 튼튼히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이렇듯 근육은 우리 몸을 움직일 수 있게하는 골격근이다.

또한 내장 기관의 움직임도 조절해 준다.

*피부, 털, 손발톱

우리 몸을 덮고있고, 피부는 몸에서 가장 넓고 무거운 기관이다.

손발톱은 단단한 보호장치이며 털은 몸에서 약한 부분을 보호해 준다.

우리 몸은 구성요소들은 어느것 하나 버릴 게 없는것 같다.

*움직이는 몸

근육은 에너지를 써서 일을 하고 힘을 낸다.

근육으로 가는 피의 양을 늘려 주려고 운동을 하게 되면 심장이 빨리 뛰는 것이다.

우리 몸이 움직이는 것은 단독으로 어느부분 하나만 움직이는것이 아니라 몸 속의 구성요소들의 연결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기관

기관이란 적어도 두가지 이상의 조직이 하나가 되어 어떤 기능을 하는 구조를 말한다.

중요한 기관계에는 골격, 호흡, 소화계통이 있다.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더 어려운것이 우리 몸인것 같다.

정말 끝이 없는 공부와 같다.

*심장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쉬지않는 심장!

움직임도 느낄 수 있고 표현도 할 수있는 심장!

*뇌

우리몸의 대장역할을 하는 뇌는 중앙관리실이다.

내가 이렇게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것도 뇌의 명령에 의해 행해지는 것이니 좀더 성실서평하도록 도와줘 ㅎㅎ

 *호흡계통

우리는 숨을 쉬지 못하면 살 수가 없다.

호흡은 산소를 온몸으로 보내고 이산화탄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일이다.

그럼 공기와 관계가 있는데 요즘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계통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게 사실이다.

깨끗한 호흡을 하고 싶다.

*순환계통

우리 몸 구석구석 피를 전달하는 일을 해요.

순환이 안된다는것은 막힌다는 것인데 정말 위험한 상태가 되는 것이라 생각이 된다.

*신경계통

뉴런이란 신경세포들이 합쳐진 조직이다.

뉴런과 뉴런사이의 시냅스는 연결부위이며 재빠른 일꾼이라 불리고 있다.

*면역계통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들이 계속 침입을 하는데 이 세균을 막아내는 방어 구조가 면역계통이다.

그래서 감기에 잘 걸리면 면역력이 떨어졌다라고 말을 한다.

어떤 세균을 막아내는 항체가 생기면 평생 그 세균의 질병을 걸리지 않는다.

항체가 많이 많이 생겼났으면...

*소화계통

음식물을 먹으면 소화가 되어 양분을 흡수하게 되는데 소화되지 않고 남아서 생기는 것이 바로 '똥'이다.

그리고 소화기관은 입에서 항문까지 이어진 약 9미터 기리의 근육기관이다.

갑자기 '입이 똥꼬에게" 라는 그림책이 떠오른다.

입이 똥꼬에게

 

*비뇨계통

피를 걸러서 쓰레기 물질을 없애는 일을 한다.

특히 콩팥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피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일이다.

*생식 계통

아기를 낳기위한 몸의 구조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이 되고 유전자를 갖게된다.

초기의 생명'배'가 발달하고 9개월이 지나면 완전히 발달하여 태어날 준비를 마친다.

*시각

눈으로 보는 감각

눈은 카메라와 비슷하게 움직이고, 물체에서 반사된 빛은 먼저 각막을 뚫고 눈으로 들어온뒤 수청체를 지나 망막에 상이 맺혀서 정보를 인식한다.

*후각

미각와 후각은 함께 작용한다.

그래서 눈을 가리면 맛을 가리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사람의 코는 약 1만가지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대단해요~~~

*미각

맛을 느끼는 감각

맛봉오리는 네가지 기본맛만을 느낀다.

맛봉오리 속의 맛을 느끼는 미각 세포들은 열흘마다 새로 바뀐다.

*청각

음파가 들어와서 고막을 울려 소리를 듣게 된다.

그리고 균형잡기를 귀의 반고리관의 신경세포에서 맡는다.

*촉각

피부 감각

통각, 압각도 포함

우리 몸에서 가장 민감한 곳은 손 입술 얼굴 혀 손가락끝이다.

그리고 피부는 예민한 감각이며 뇌덕분에 우리몸이 겪고 있는 자극을 알 수 있다.

어릴 때 궁금증 폭발이었던 우리 몸에 관한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 서평시간이었다.

서평을 하면서 계속 추억을 되새김하게 되어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아직 안벽하게 우리 몸을 알 수는 없지만 계속 책을 보면서 공부 해야 될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어서 기뻤다.

여기서 하나!

우리 몸에서 가장 긴뼈는?

바로 바로 넙다리뼈~~~

최고 45cm

와우^^ 이거 하나만 알아낸것도 뿌듯하다 ㅋㅋ

많은 것을 알게 해준 [우리 몸]

허니에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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