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520번의 금요일 + 봄을 마주하고 10년을 걸었다 +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의 말을 이어갑니다 - 전3권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사단법인 4.16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 온다프레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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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부터 눈물은 각오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를 우리이게끔 하는 집단기억‘을 만드는 것을 거부해선 안 된다. 그것이라도 내가 해야 할 의무이다. ‘미숙함과 어리석음까지 주저하지 않고 드러내주었던 가족들의 용기‘와 생존자와 형제자매의 이야기를 마주해야 할 용기 정도는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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