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통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옛사람과 벗한‘ 최다정님이 ‘욕파불능‘하고 ‘병이‘하여, 시절인연으로 나와 만나게 되었다. 그 다정함에 감사한다. 그를 통해 옛사람과 벗해보기도 하고 그의 곁을 조용히 걸어보기도 하는 시간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