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 - 김불꽃의 현실자각 인생책략
김불꽃 지음 / 봄름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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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강렬한 그림과 제목이

저를 끌어당긴 책입니다:-)

이제 꿈에서 깰 시간입니다

정신차리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이책!!

 

 

 

 

 

 

'나'를 알고 '나'를 지키며

'나'를 변화시킬 인생책략을 전수하러온 김불꽃표 현실명언!

감성적인 위로와 공감이 아닌 그런 현실에서 깨어나라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라는 말을 전달해 줍니다

'나'를 알면 남이 보이고,남이 보이니 남을 이해할수 있고,나와 남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고양이 책사를 만나러 들어가봅니다

 

 

1장 '나'를 포기하지 말것

2장 '남'을 판단하지 말것

3장 '말'을 놓치지 말것

4장 '관계'를 착각하지 말것

5장 '영역'을 침범하지 말것

5장으로 우리에게 20가지 삶의 태도를 전해줍니다

 

 

 

[1장 팔색조]가면,가식 이런것들을 부정어라고 생각하는데,저는 긍정어라고 봅니다

이것들이 이미지 메이킹 해줄 도구니까요

누구나 상대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사가 될수도,악마가 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조금 영악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3장 talk time]상대에게 미안한 말은 되도록 빠르게,손해볼말은 안하시면 됩니다

상대가 한말이 기분나쁘면 즉각 받아치세요.참는다고 능사는 아니고,좋은사람이 되는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5장 선을 지키는 법]상대가 싫어하는걸 하지 않는것은 진심으로 배려하고 싶을때입니다

싫어하는걸 하지 않는다는것은 상대의 기준선을 지켜주는 겁니다

선을 넘어 무례한 사람이 되거나,선을 밟고 서있으면서 넘지 않았다며 너스레를 떠는 비겁한 사람은 되지 맙시다

 

 

 

 

책을 다 읽고나서 드는 생각은

제 주변에 똑부러지게 할말은 하면서도

상대방에게 예의를 잘 지키는

걸크러쉬 몇분이 생각났어요...

주변에 이렇게 멋있는 분들있지 않으신가요?

바보같은 제 성격이 참...답답하게 느껴질때도 있는데

상대방에게 호구같은 예의가 아닌

알맞은 예의를 지키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선을 넘지 않는 행동을 지키는 분이 있어요

나를 지키기 위해선 때로는 가면을 쓰고,때로는 가식도 부리며 조금 영악해질 필요가 있다는데요

대인관계가 힘들다고 생각했던 저 자신에게 꼭 맞는 말을 전해 들은거 같아요

상대방에 대한 예의나 배려를 내가 어떤 위치에 있든 버리면 안된다는것도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사람을 대하는 예의가 부족하면 어린아이보다 못할수 있다는것이기에

예절은 우리를 지켜줄 무기이자 방패라고 합니다

때와 상황에 맞게 예의라는 무기만 잘 쓴다면 '나'에게 큰 선물이 되어 돌아올것이라는것을 말합니다

내가 다른이의 생각을 나의 기준으로 생각했던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해본 시간이 되기도 하였고

나도 이해하지 못한채로 남을 이해하려 힘들어했나 괴로웠던 시간들이 스쳐지나가기도 하였어요

상대에게 받은 상처받은 시간들에 대해서도 나와있었는데 괴로워하며 힘들어했던 지난날들이 떠오르더라구요...지금의 고양이책사를 그때 만났더라면...

속상했던 시간들을 오래 끌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ㅠ.ㅠ

인간관계의 힘듬을 느낄때도 있는데..끌려다니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다는거에

이렇게까지 안해도 되겠구나 싶었어요.관계는 항상 쌍방이라는것,부담을 너무 가지지 말아야지

관계에 지칠때 소심한 저는 계속 신경쓰며 고민하고 있는데,떨떠름한 기분과 관계에 대한 부담감들이

책을 읽고는 정리가 되고 있어요!!!

저는 바뀔거에요~!!!이제는 행동으로도 나타내볼거에요~!!괴롭고,힘든 시간을 만들어 보지 않으렵니다~

고양이 책사의 말대로 노력을 먼저 해봐야겠어요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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