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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다르면 안 돼?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231
클레어 알렉산더 지음, 홍연미 옮김 / 국민서관 / 2020년 1월
평점 :
3월부터 새로운
어린이집에 가야하는 아이
그곳에선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
각기 다른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볼 아이에게~
나와 다른 친구를
만났을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줄수도 있을
그림책이라 읽어보았어요~

수많은 퐁퐁이들이
있습니다
열심히 연습한 무언가를
보여줄거라는데요

시작~!!!퐁!
퐁퐁이들 머리위로
구름들이 많들어졌습니다
그런데?
한군데가
비어있네요
아직 만들지 못한
친구가 있었어요
그러다가
슝!
이게뭐야?

만들어낸 퐁퐁이친구도
자신이 왜 이렇게
알록달록만들어졌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기분은
좋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또다른 새 친구
퐁퐁이가 나타납니다
와!이거
네가 만든거니?
참예쁘다
자신의 알록달록
구름이
커다랗고 환하고
알록달록 하다며 말하면서
또만들수있냐물었어요

슝~!!!
다른모양을
만들어주니
최고최고!!잘한다~!!와~예쁘다!라고 칭찬해주지요
그걸본 다른
퐁퐁이들
다가와서는 정말로
예쁘다며 다같이 슝!해보자 합니다

우리나라도 예전보다 더
많이
다양한 가정의
가족들이 생기고 있어요~
그속에서 각기다른
친구들을 만날
아이일텐데
다름을
인정하고
한사람
한사람 소중하다는걸
알기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다른색깔의 구름을
만드는 친구를
친구들이 이상하다며
가버리는 장면에서
우리
아이도 "저렇게 가면 친구가 슬프잖아"라고
말해주었는데요
다른게 틀린게
아니라는것도 알려줄수 있었어요
또 새로운 친구처럼
우리 아이도
다양한 친구들이
힘들어할때
인정해주고 용기를 주며
그 친구를 받아들여
주는
친구가 되기를 바라고
있는데요
한해 한해 또 커지는
아이를 보니
사회성,친구와의
협력,배려심같은것도
걱정이
많네요.....
아이가
선입관없이
다양한
친구와 관계를 맺기를 바라며
이 그림책을 같이
읽었는데 딱이었답니다~
친구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를
보아주기로 바라는 마음에서
읽어본 그림책^^
소중한 책읽기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