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수국 작가님의 작품 좋아해서 신작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 작품 <물만 마실게요>는 특히 블루칼라공 키워드가 있어서 더 궁금했습니다. 피폐물이고 일반적인 보통 공수는 아니지만 읽으면서 굉장히 매력있는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외전 얼른 출간되면 좋겠습니다.
<림의 이름> 시리즈 봄 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여름 편도 구입했습니다.
계절마다 출간되는 점이 신선하고, 내용이나 설정도 흥미로운 편입니다.
다음 편도 출간되면 소장할 것 같습니다.
택배 배달원으로 일하고 있는 코마이가 아마노모리의 집에 배달을 하러 갔다가 이상한 장면을 목격합니다. 그리고 코마이가 얼떨결에 아마노모리의 창작 활동을 돕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수 캐릭터보다는 우직하면서도 순수한 공 코마이가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체도 예쁜 편입니다.
작화가 예뻐서 계속 구입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권수가 꽤 있는 편이다보니 스토리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3권에서는 이즈키가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깨달은 것 같아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직 완결이 아닌데 다음 권도 얼른 출간되면 좋겠네요.
표지 분위기가 멋져서 구입했는데 내용, 스토리 모두 만족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영화 촬영 동아리를 소재로 해서 점점 변해가는 공수 두 사람의 관계, 서로의 감정선이 잘 드러납니다. 풋풋한 청춘물 분위기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