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의 이름> 시리즈 봄 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여름 편도 구입했습니다.
계절마다 출간되는 점이 신선하고, 내용이나 설정도 흥미로운 편입니다.
다음 편도 출간되면 소장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