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루기 없는 양육 -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수잔 스티펠만 지음, 이승민 옮김 / 정은문고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그래. 왜 내가 생각한대로 우리 아이가 해야해? 우리 꼬맹이가 저렇게 하는 이유는 뭘까? 생각해보면 (몇초면 된다, 화내기 전!)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러면 소리 지르는 횟수가 줄어든다. 아이에게 미안해진다. 사랑해, 꼬맹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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