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
문수정 지음 / 동아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봄밤에서 찬주와 하팀장의 이야기에 모야, 이 커플!!이란 외침과 함께 주목하고 있었는데.. 아웅~ 생각보다는/ 기대보다는 별로.. 안타깝다! 안타깝도다! 맨 뒤에 꼬랑지로 붙은 찬주 엄마아빠 이야기에 더 솔깃했다는.. 그것만으로도 소장하고 있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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