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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 상 - 도스또예프스끼 전집 도스토예프스키 전집
도스또예프스끼 지음, 홍대화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죄란 무엇인가?라스콜리니코프란 청년이 이 세상에 없어져야만하고, 사라져야만 하는 아무 쓸모 없는 돈 많은 전당포 노파를 살해한다. 마침내 살해를 하지만 주위에는 본 사람이 아무도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도스토예프스키가 누군가. 어떻게 글을 전개 할지 모르게, 사건의 전개를 기막히게 만들어 은밀한 목격자를 만들어 놓지 않는가.청년은 목격자가 없다는 것으로 알지만 불안하고 언제 닥칠지 모를 경찰을 두려워 하면서 하루 하루를 보낸다.청년은 자신이 죽인것인 것이 아니라영혼의 힘으로 죽다고 하지만.법의 판단으로 영혼의 힘을 빌린것을인정해주면 얼마나 좋을까.현실을 그렇지 않지 않은가.
차츰차츰 자신의 죄를 인정을 하고 자수를 한다.도스토예프스키는 독자가 사건의 전개를 알수 없겠끔, 교모하게 탁월하게 글을 적어 놓았다.특히 한사람 한사람의 심리 묘사가 탁월하다.책을 펼치면 지루 하지 않아 금방 읽어 버릴 많큼도스토예프스키의 심리묘사, 사건 전개가 탁월하다.불후의 명작인 만큼 꼭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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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 개정판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김난주 옮김, 이와사키 치히로 그림 / 프로메테우스 / 200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람이 태어나면 교육을 평등하게 배울 권리가 있다. 그러나 누구나 다 똑같은 교실에서 배울수가 없다.이 책은 토토라는 여자아이가 소학교에 입하하지만 호기심이 많고, 관찰력이 강해서 수업에 적응을 못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아이로 글은 시작한다. 비록 대안학교라는 곳에서 공부를 하게 되지만,자유로움 속에서 토토는 하루하루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한다.이 책은 틀에 박힌 주입식 교육이 아닌학생들이 쉽게 받아들일수 있고, 관찰하고, 호기심으로 스스로 학습에 빠져들수 있도록 가르치고자 한다.토토란 아이가 배우고 성장하기 까지, 동심의 세계에서 일본의 나라가 전쟁에 이르기 까지 재미있으면서도감동과, 가르침을 널리 보급하고 자하는 선생님의 의지와, 배울려고 하는 학생의 의지를 볼수 가 있다.나의 어린 시절의 되돌아 볼수 있게 해주고, 한 아이의 성장을 통해 일본의 전쟁시기였다는 걸 알게 된다.꼭 읽어 봐라. 동화책 처럼 쉽게 읽을수는 있지만
읽고 나면 뭔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큰 감동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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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1 조정래 대하소설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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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에서 토지개혁을 위해서 일어난 사건을 바탕으로 글은 전개가 된다. 이 때는 일본의 침략으로 나라는 한국인의 나라가 아니다. 일본에 대항하고 토지개혁을 이루기위해 몇몇 사람들이 힘을모아 독립운동을 일으킨다. 나라를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농민들을 위해서 독립군들은 일본의 손아귀에 들어간 나라를 위해 한국인 끼리 싸워 나간다. 곧 일제에 해방이 되고, 토지개혁을 이루게 되지만, 가난하고 땅덩어리 작은 나라가 미국이란 나라에 잡혀 이승만 정권은 미국과 손을 잡아 나간다.난 이승만을 이 책을 통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태백산맥을 통해서 이승만이 미국에 손을 잡고, 미국의 손에 한국을 넘겨 준것을 이제서야 알았다. 독립군들은 하루 하루 힘들고 고통스러운 날의 보내지만 나라를 위해서 몸을 바쳐서 싸운다. 6.25가 일어나고, 독립군은 미국의 손아귀에 있는 국군과 싸워서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간다. 비로소 8.15해방이 되지만..이 책을 통해서 일제시대에 어떤일이 일어 났으면 보릿고개가 왜 생겼으며, 가난한 농민들이 어떻게 살아왔으며, 일본과, 미국이란 나라가 어떻게 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봐라.
한국이란 나라에 애국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될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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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세트 - 전10권 삼국지 (민음사)
나관중 지음, 이문열 엮음 / 민음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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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지금은 청년이지만 어려서 부터 삼국지란 책을 많이 들어왔으나책을 읽어 보지는 않았다. 이번 방학을 계기로 한번 읽어 보았다. 삼국지가 젊을 때는 읽고 늙었을 때는 읽지 마라고 하는 말이 책 속이 영웅들이 지금과 같으면 고등학교를 다닐만한 나이의 영웅들이 아버지와 더불어 적을 무찔리서 공을 세우고, 나라를 지킨다는 것이다. 어린 유비가 어느날 강을 건너다가 선비를 만나서 강을 건너게 해주면서 이 책은 시작된다. 장비와, 관우가 만나서 차츰 세력이 커지고, 적과 싸워서 이기고 지기를 반복한다. 이책에는 많은 영웅들이 나온다. 책의 후반부에는 유비와 공명이 죽고 1세대들이 영웅들은 모두 죽고 2세대들이 나와서 책을 끝마친다. 비록 지금은 영웅들이 죽고 없지만, 이 책으로 인해서 젊은 독자들이 많은 감명을 받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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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부대원 LEE
이창형 지음 / 한림미디어 / 199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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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외인 부대에 관심이 있어서 다른 외인부대 책과 이 책을 보았다. 그러나 이 책을 쓴 저자가 외인부대에 갔다왔다고는 했으나 이 말이 곧 외인부대 생활만 조금만 하다가 한국으로 들어온것으로 밝혀졌고, 책의 내용은 외인부대생활은 없고, 술집여자와 하룻밤지낸다는것 하며, 글을 전혀 쓸줄 모르는 삼류소설에 불과하다. 이 책은 보지 마시고 다른 책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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