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중,고등학교 교육은 읽기/쓰기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우리학교의 잘못된 공부방식을 지적하면서, 이런 현실 때문에 영어를 못하는 이유를 꼬집고, 그와는 반대로 듣고, 말하기방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설명대로 한다면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면서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기 자신을 발견 시켜 나가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 이 책은 병법에 관한 소설이지만, 나라와 나라사이에서 패권다툼으로써 이야기가 전개 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적을 대하는법, 사람을 대하는법, 사람의 마음을 무력으로써 움직이는게아니라 덕으로써 움직일수 있게 만들어주고, 세상은 무력으로써 지배되는것이 아니라, 평화를 찾으려고 하는 이 간단한 진리를 통해서 국가에 속한 나 자신이 무엇인지 느낄수 있고, 인간관계를 더 좋게 만들수 도 있을것 같고, 살아가면서 꼭 한번 읽어봐야 할책이다. 난 한번 읽었지만 앞으로 많이 읽어서 나의 머릿속에 가득 책의 내용을 담아두고 싶은 만큼 잘 쓰여진 책이다.
마키아밸리의 군주론이란 책이 어떤책인지 궁금해서 읽었다. 이 책은 정치권력자로서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서 쓰여진책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까마득한 15세기에도 통치자로서 나라를 다스리는 군주가 있었나 하고 생각하게끔한다. 마키아 밸리가 자신의 위치로 되돌아 가기 위해서 이 책을 로렌초 데 메디치에게 보낸것이지만 이 시대에도 이렇게 위대한 생각, 군주로서 남의 나라를 다스림으로써 어떻게 해야 위대한 군주로 남을수 있느냐 하는 정치권력자를 위해서 쓰여진 책이지만, 이 시대에도 지금과 같은 군대를 이용해서 나라를 지키는 현대에도 적용이 도는 이렇게 위대한 책이 있었나 하고 감탄이 절로 나오는 책이다. 이 시대에 많은 사람을 다스리고 다른 조직을 다스리게 될때 꼭 읽어 봐야하는 지침서라고 생각해도 좋겠고,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개인, 조직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방향을 가르쳐 가이드라고 말하고 싶다.
노인과 바다는 책의 분량이 많지 않고, 내용이 어렵지 않아 누구든지 가볍게 읽을수 있다. 난 노벨문학상을 받은 책이라서 어떤 내용인지 굉장히 궁금했다. 변화무쌍한 바다에서의 낚시를 통해 노인은 자신은 많이 늙고 언제 죽을지 모르고 힘이 많이 약하지만, 거친바다에서 물고기들의 살아가는 방식을 통해서 바다에서도 적자생존이 일어나고 있다는것을 알며, 거대한 청어리를 잡기위해서 비와 태풍을 이겨내고, 육지로 돌아오기위해 상어들을 물리치게 위해 온갖 노력을 무릅쓰면서 상어들로 인해서 얼마남지 않은 청어리를 끝내 가지고 오게 된다. 고기잡이가 비록 하찮은 일이지만 고기를 잡기위해서 거친바다와 싸워이기는 노인을 통해 하찮고 작은 일이라도 열정을 받칠수 있다는것을 배웠다.
이 책은 학교 동기가 책을 주면서 좋은 책이라고 읽어 봐라 해서 읽어 본책이다. 다른 사랑에 관한 책들처럼 한 남자와 여자와의 관계에서 보여지는 형식적으로 만나고 헤어짐으로 해서 이야기 전개가 되는 틀에 박힌 사랑에 관한 책이 많이 있다.이 책은 한 소년을 중심으로해서 사랑이 종교의 관점으로써 세상의 관점으로써 사랑은 개인으로써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란걸 내포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중에 이성을 결혼을 전재로만나야 하는만 하는것도 아니란 말이 깊이 와 닿았다.사랑에 관한 책은 흔해 빠진 내용들로 생각하고 잘 안 보는 편인데 이 책을 보고 나서 사랑은 아무나 할수 도 있어도 진실된 사랑은 아무나 못한다는걸 알았다.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은 한 번 읽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