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스의 개선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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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코일의 사후 셜록홈스 관련된 소설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내게 다가온 셜록홈스의 개선이라는 모리미 도미히코의 장편 소설이 다가왔다.모리미 도미히코는 일본의 소설가고 쿄토 대학원 농학부를 졸업 후 대학원 재학 중 집필한 태양의 탐이 일본판타지노벨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작가이다. 그는 졸업후 사서로 도서관에서 일하며 소설을 썼다. 2007년에는 밤은 짧아 걸어야 아깄야로 야마모토 슈코로상을 수상하고 일본서점대상 2위를 차지하며 이음을 떨쳤다. 일상 틈새에 숨은 비일상성을 포착하는 시선 ,고풍스러운 의고체 문체가 그가 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 특징이다. 그는 셜록홈스라는 캐릭터를 마치 일본에 옮겨놓은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그러다보니 이 책을 읽는 내내 계속 그런 기분이 든다. 일본의 추리 소설과 셜록홈즈와의 조우라고 하면 더 좋을 듯 하다. 나 역시 이런 탐문 수사 등에 강하다. 특히 경험론적 기반을 든 내용은 말이다. 나의 경우 문학평론가로 시작해서 현재의 자리에 온 사람으로 객관적으로 이 책을 평가하자면 일본 특유의 추리와 셜록홈즈가 만나서 최고의 작품이 탄생했다고 평가를 해야 겠다. 일본 특유의 비밀성과 가문의 명예 등이 셜록홈스라는 영국의 캐릭터와 만들어 일종의 콜라보가 이루어져 아주 잘 어우러져 있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정감이 간다. 셜록홈스의 일본판이라. @woojoos_story 모집 #내친구의서재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 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 문장 필수 ) #셜록홈스의개선 #모리미토미히코 #내친구의서재 #우주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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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사랑
문녹주 지음 / 고블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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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집 일종의 앤쏠로지 집이 들녁출판사를 통해 내게 왔다. 제목은 지속가능한 미래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다양한 세계관을 이 책에서는 표현하고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특이한 이력의 여성작가분으로 한자문화권 전반의 영사 문화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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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검은 속임수 - 감춰진 매트릭스 탈출 버튼
전창식 지음 / 인사이드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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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검은 속임수라는 책이 왔다. 이 책에는 매트릭스 즉 치밀하게 설계되고 짜여진 세계에 대한 탈출버튼 즉 각성 계몽이 새겨져 있다.첫장에는 먼저 세상은 불공평하고 배운대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 민낯을 보여준다.노력도덕 근면이 성공이 아닌 가치 창출로 지배를 하는 거로 주체가 되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인맥을 쌓고 가치 정보를 교환하여 나만의 왕국을 세워 주도권을 잡는 법이 이 책에 함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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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샤의 후예 3 : 저항과 부활의 아이들
토미 아데예미 지음, 박아람 옮김 / 다섯수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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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과 부활의 아이들 오리샤의 후예 서아프리가 신화와 역사가 결합된  나이지리아계 미국인 작가 토미 아데예미가 쓴 소설이다. 첫장은 화려한 장신구를 쓴 여인의 모습이다. 태양의 피가 흐르는 소녀 아프리카 태양의 피를 이은 소녀가 한마디로 전사가 되면서 아프리카 여전사로 거듭나는 내용을 이 책은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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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인연 추리단
연하어 지음 / 서랍의날씨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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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북스에서 최근에 보내준 책 천재인연추리단은 내가 받은 수많은 도서들 중 하나이다. 나는 추리 소설을 즐겨 읽는다. 그러다 보니 추리만화나 소설도 즐겨읽거나 본다. 그러던 와중 온 천재인연 추리단은 시작은 병원에서 시작이 된다. 배가 당기는 느낌이 들어서 쉬고 있다는 중이었다는 대화로부터 이 야이기는 시작이 된다. 이어서 할머니가 남기셨다는 상자로 이야기가 넘어가는데 전형적인 이야기 시놉시스의 느낌이다. 그리고 대서사시가 시작되는데 겁에 질린 옆집 돌석이를 본 이야기를 어디가나 왜소했다가 고등학교 이후 커진 돌석이에게 질투심을 느끼기도 하는 나라는 주인공이다.  조음은 멍한 상태로 대충 일기장을 들은 채로 마당에 나오면 검정 세단 옆에 그 돌석이가 등을 기댄채로 서 있다. 돌석이가 대학 입학을 한 이후 아이들 제의를 받고 군대를 다녀오기로 하였다는 주인공의 모습에게 묘한 공감을 느끼게 되엇다. 나 또한 한 때 연예인을 꿈꾸었기에 기획사 주변을 기웃거린 경험이 있다. 주인공은 아이돌 활동을 제안했던 회사에서 사실살 돌석이가 매니저 역할을 하던 돌석이가 사업의 사실상 파트너로서 마음을 다잡고 합류하던 것들을 받아들엿다. 그리고 유품을 정리를하던 와중 특별히 할머니가 남기시 유품정리 가끔 유품에는특별한 목걸이나 돈 보물 등이 있기 마련이지만 일기장 등으 보통 있다. 나라면 과연 어떻게 해야 했을까? 나라면 일단은 고물상이나 전당포행이었을 것이다. 닉 같은 전당포 사나이들과 가격 흥정과 감정을 하는 그런 것들을 말이다. 물론 나도 그런쪽 경험이 없잕아 잇다.주인공은 천재로 불리는 대학과정까지 이른 나이에 마치고 남들 대학 가는 나이에 외모로 아이돌 그룸으로 발탁되어 세계 정상급 아이돌 멤버로 큰 인기를 끌은 한마디로 엄친아이다. 그러던 그가 돌연 활동 중단하고 외국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에 돌아온 게 몇개월 전이다. 특출난 외모로 아이돌 그룹 합류를 제안 받았고 그냥 한번 재미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아이돌 그룹에 합류한 그는 특별한 관심이나 꿈이 그 분야에 즉 미련이 남이 잇지 않았다. 이런 특출한 인물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나는 책장을 넘기며 관찰을 시작하였다. 천재덕인 두뇌에 특별한 아이돌 과연 몇이나 세상에 있을까 이런 신선한 느낌이 지루함으로 바뀌는 순간 새로운 일을 시작한 주인공은 문화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즉 다시 말해 연출쪽으로 생각을 하기 시작하였다. 초기에 이 책의 주인공을 여러모로 나랑 비슷하다. 초기에 아이돌로 시작하여 연출쪽으로 말이다. 나는 배우를 하다가 연출 즉 작가 밑 문화부 기자로 현재 언론사에 있다. 과연 이런 비슷한 인물 찾기가 얼마나 더 존재할까 책장을 넘기는 내내 나는 한마디로 두근거림을 멈출 수 없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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