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흑조는 곤란한 이야기를 청한다 - 1928, 부산 나비클럽 소설선
무경 지음 / 나비클럽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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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님의 첫 장편소설인 마담 흑조는 곤란한 이야기를 청한다는 몸이 불편한 마담 흑조가 일제시대 1928년 12월 16일 부산을 향해 달리는 열차에서 인간과 닯았지만 인간이 아닌 존재 요괴 구미호와 닮은 존재를 발견하고 추적하는 내용이다. 조선시대 야경꾼 일지와 같이 귀신과 요괴를 추적 퇴치하는 거랑 많이 닮았지만 다른 거는 마담 흑조는 평범한 일반인형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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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대화
윤상필 지음 / 하움출판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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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대화는 내가 하움에서 받은 책 중에 하나이다. 소나무 오복 등 전통적인 가치가 계속 이어진다. 갯벌, 밀물과 썰물 등 다양한 주제의 글이 에세이 형태로 올라와 있다. 이러한 주제에 맞추어 소설이나 에세이를 잘 쓰는 능력은 노력만이 아닌 타고난 기술이다. 그러다 보니 저자의 능력은 뛰어난 걸로 이 책을 통해 충분히 입증되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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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향해 달리다 - 기억과 대면한 기록들
세라 폴리 지음, 이재경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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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향해 달리다라는 에세이책은 위즈덤하우스에서 보내준 책이다.저자는 세라 폴리로 영화감독이자 배우출신의 여성으로 로스엔젤레스영화비평가 협희의 다큐멘터리 상등을 수상하였다. 형사사건 등 여러 가지 고난과 역경을 견딘 그녀는 뇌진탕 등을 겪은 쉽게 말해 격세지감을 여러번 겪은 여성이기도 하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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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다 문성환 에세이
문성환 지음 / 책여정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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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환에쎄이 끄덕이다는 내가 북클럽을 통해 받은 첫번째 책이다. 이 책은 내용은 주로 짧은 에세이들을 늘어놓은 것으로 마치 시 같다. 나는 한때 시로 상을

받은 적 있다. 신춘문예로 소설부문 우수상까지 탔었다. 그래서 이런 글쓰기 관련 에세이 책을 자주 읽는다. 에세이도 또 하나의 예술인 것은 매 한가지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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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필독 신문 -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 중등 필독 신문 1
이현옥.이현주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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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필독 신문은 헤스티아님의 유튜브를 통해 전달받은 책이다. 이 책은 상위1% 학생들만 알고 있는 공부 습관의 비밀인 신문 읽기를 다루고 있다. 예를 들면 교복이 불편하니 교복 지원금의 용도와 범위를 학생들이 자주 입는 체육복이나 생활복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실제로 필자의 지인의 경우도 자녀들이 체육복과 생활복만 입고 다니고 마의나 와이셔츠는 집에 처박아둔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런 게 비판적사고이자 기사거리가 된다는 거를 신문을 통해 읽는 것이다.문화 파트에서는 인플루언서나 아이돌 같은 직업이 초등학생은 6위 중학생은 8위였다. 인플루언서들처럼 본업 외에 부업과 비슷한 부캐로 사이버에서 활동하는 것도 사회적인 현상으로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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