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등 일상 속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그 이름이 들어간 라면을 먹으면 해결되는 게 이상한 무인라면가게이다.
검지는 반지를 끼거나 물건을 집어들어올리는 의미로 중대사를 결정하는 의미로 때로는 작은 힘으로 큰일을 큰힘을 가지고도 작은 일을 벌이는 거를 의미하는데 이 책 검지의 힘에 함축되어 있다.
국민도 한마디 합시다는 최근 쿠데타가 실패후 국민의 실망과 마지막 남은 밥그릇 희망마져 사라짐을 의미한다.
나의 민트맛 소녀시대는 아기공룡 둘리 피구왕 통기 캐드캡터 체리 슬레이어즈 세일러문 등 만화의 황금기를 보여준다. 90-92년생들에게 추천해줄만한 책이다.
조나단 그 이름은 저자 백용식씨의 분신과도 같다. 자기개발의 중요성을 깨닫고 조나단 리더십센터를 서ㄹ린하여 미래를 향한 등불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