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시간여행이라는 상상을 마음껏펼치도록 해준다또한 옛생활을 엿볼 수 있어 우리의 전통문화들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주었다유라는 전통음식. 전통음악 등은 그저 촌스럽다고 여기는 아이다할머니의 유품을 통해유라는 시간여행을 하고 또래의 모습을 한 할머니를 만나게 된다.할머니와 과거에서 친구로서 많은 추억을 쌓게 된다그림도 많고 내용이 길지 않아 저학년아이들 보기에 너무 좋은책이라는 생각이들었다 게다가 옛생활에 대한 공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