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 안녕", "싹싹싹" ,"손이 나왔네" 에 대한 아이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산 책이었는데..앞에 말한 책 보다는 좀 부족한 듯 싶네요. 그래도 책의 그림에 대한 설명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따로 부가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