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단지 모양에 뚜껑까지 열려서 아이가 재밌어하네요. 노래까지 경쾌하니까 아이가 좋아해요. 거실에선 신문보고,, 욕실에선 목욕하는 등의 집안의 쓰임새까지 알게 해주고...쿠키가 하나씩 없어지며 알 수 있는 수개념까지 여러가지가 다 접목되어 있어..활용도가 높은 것 같아요. 그런데 책이 얇아서 쉽게 찢어질 것 같아 그게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