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여러가지 냄새가 상상이 되는 책이네요. 우리 아기도 그런 여러가지 냄새들을 상상하면서 보는지는 모르겠지만...여러 동물들이 여기저기 숨어있어서 그것 찾는 것만으로도 좋아하니 보는 저로서는 그저 기쁘네요. 플랩북 스타일이라 아이들이 흥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