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부모가 자녀들이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잘 지내기를 바라지만 완전히 자기와 똑같은 사람은 없죠.친구의 수 만큼 성격도 다 다르기 때문에어떻게 하면 나와 성격이 다른 친구와좋은 관계를 가지고 이끌어 갈 수 있는지 여러가지 상황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실패해도 도전을 하는 과정에서 무언가를 얻기를 바라고다른 사람만큼 자기자신도 소중히 여기며다른 사람과 사이 좋은 관계를 만들기를 누구나 바랄거예요이를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기분을 알고 잘 다스릴줄 알아야 해요기분은 하루에도 여러번 바뀔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다른 기분을 느끼기도 하죠하지만 그때마다 중요한 것은 좋은 감정은 오래 유지하고 좋지 않은 감정은 빨리 없애주는거겠죠..이 책에는 각 기분이 어떤건지 상황을 통해 이해하고그 기분은 빨리 없애기 좋은 방법과 오래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어 아이들이 따라하면서 실천할수 있는 거 같아 좋아요또한 자기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일수 있어요.실패해도 괜찮아, 지금의 나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등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 결과보다 과정에?집중하게 하여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 주네요친구들의 성격은 어떤지 그런 성격의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고자신의 기분이나 부탁을 어떻게 표현할지, 그리고 친구에게 어떻게 표현하면 서로 기분이 나쁘지 않게 말할 수 있는지현실에서 필요한 것을 여러가지 상황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