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만 보면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가다소 생소하게 다가오게 되는데요.제목부터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하지만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게 알려주는 학습만화라서"이게 무슨 뜻이지?" 하면서 책을 펼치더라도다 읽고 나서는 사물인터넷이며 관련 직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점 간추려서 제법 잘 설명을 해 주더라구요.어려워 말고 책부터 펼쳐보면 된답니다.이 책의 주인공 준우, 소영, 영철이는 초등학교 6학년으로학교에서 1차 /2차 /3차/ 4차 산업혁명까지 배우게 되고'기술 융합의 시대'로 정의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중심에 있는 사물 인터넷에 대해 조사해 오는 조별 숙제를 받게 됩니다.사물인터넷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다는 소영이.(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을 대표하는 캐릭터겠죠? )사물인터넷 전문가인 엄마, 아빠를 둔 준우네 집을 방문해서우리 실생활에서 사물인터넷이 사용되고 있는지 여러 활용사례들도 접하게 되구요.본격적으로 준우의 엄마, 아빠가 일하시는 사물인터넷 회사를 방문해서 사물인터넷 전문가라고 불리우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서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답니다.회사를 방문해서 만나게 되는 인물들을 통해 사물인터넷 관련 일을 하고 있는사물인터넷 개발자통신기기 엔지니어네트워크 엔지니어사물인터넷 기획자데이터 분석가 등이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관련된 이런 일을 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소양은 무엇인지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져 있어요.하지만 사물인터넷이 가진 장점 뿐만 아니라해킹의 위험, 사생활 침해와 같은 단점과 위험성을 함께 짚어줘서이를 보완해가면서 사물인터넷이 발전해야 하는것 또한 함께 알려준답니다.유. 무형의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우리 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주고정보를 더 신속하게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만큼앞으로 더 빠르게 발전할 분야인데요.학습만화에서 다 설명하지 못한 부분은정보더하기 코너와 워크북을 통해서다양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기 때문에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새로운 책이 나올 때마다 너무 기대하면서 기다리는스페셜 잡 시리즈엄마인 저도 몰랐던 신 유망직종이 이렇게 많았나 싶어서늘 함께 보면서 신기하고 재밌기도 한 책이라...다음에는 또 어떤 직업의 신간이 출간될지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