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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강변의 작은 책방 ㅣ 로맨틱 파리 컬렉션 1
레베카 레이즌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시간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센 강변의 작은 책방
책을 손에서 놓을 줄 모르며 읽는 절 보더니
신랑이 궁금해 합니다.
무슨 내용이냐고 묻더니
조용히 가방에 책을 챙겨 놓네요
너무 재밌게 읽어 본인도 읽어봐야겠대요
한달 후도 아닌
이틀후에 파리로 떠나겠다는 새라
어릴적 길을 잃은 트라우마에 소심하게 지내던 그녀가 파리로 떠난다네요
걱정하는 마음으로 따라 가며 그녀를 만나게 됩니다.
로맨스 소설이라고 하는데
자기발전 책이 아닐까 싶어요
로맨스 소설의 달달함 보다는
파리의 독특함이 더 다가옵니다
낭만이라기 보다는 그들의 삶의 대한 자세를 읽게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