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게 아니라 화가 났을 뿐 - 내 감정을 직시하고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심리 수업
알무트 슈말레-리델 지음, 이지혜 옮김 / 티라미수 더북 / 2019년 5월
평점 :
절판


분노와 화의 감정은 우리가 느끼는 여타 다른 감정처럼 내 감정의 일부이다. 하지만 유난히 분노와 화는 나쁜 감정이라는 인식 때문에 화를 억누르고 살게 된다. 하지만 분노, 즉 화는 나와 타인의 경계를 구분하고 내 경계를 지키는 방법이다. 이 책은 분노에 대해 인식의 전환을 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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