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도 너무 다른 사람들이 사는 지구별지구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림책으로 만든 것 같은 그림책 ᆢ누구나 다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남과 다른 나 ㆍ나와 다른 너를 인정하기이해 = 인정 = 사랑ᆢ 사랑이다나를 사랑하고 너도 사랑하자나를 사랑하면 너도 사랑 할 수 있다쓰임이 많은 그림책 일 것 같다새학기 같은 반이 된 친구들에게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에게사이가 나쁜 형제ㆍ자매들에게다문화 아이들에게벼랑끝에 선 부부에게이별을 결심한 연인들에게사이가 나빠진 동네 아줌마들에게ᆢ함께읽기 좋은 그림책!!!
익숙하게 알고있는 이야기이지만 조금 다른 이야기ᆢ도시는 너의 세상이고 시골은 나의 세상이야서로 다르지만 둘다 아름다워 시골쥐와 서울쥐는 누구하나 내 것이 좋다 내가 옳다 말하지 않았다서로가 가진것들을 인정하고 감탄하며 서로의 행복을 빌어준다분쟁과 시기 ㆍ질투 ㆍ욕심이 가득한 세상에서 시골쥐와 도시쥐와 같은 맘으로 산다면 온 세상이 골고루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난 고양이가 싫어요 (러브스토리) 다비드칼리 글 ㆍ 안나 피롤리 그림 책빛출판사사랑스러운 고양이 진저와 프레드 하지만 난 고양이가 정말 싫다 😅고양이가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기 때문이다ㅋㅋ고양이 집사 아저씨는 고양이를 무척 사랑한다안나 프롤리 그림작가는 진저와 프롤리를 아주 사랑스럽게그려놓았다엉뚱하고 귀여운 이 두마리 고양이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이 그림책은 원화를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뿜뿜 솟아나는 그림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