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쥐와 도시 쥐 모두를 위한 그림책 17
카트린 셰러 지음, 유영미 옮김 / 책빛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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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게 알고있는 이야기이지만 조금 다른 이야기ᆢ
도시는 너의 세상이고 시골은 나의 세상이야
서로 다르지만 둘다 아름다워
시골쥐와 서울쥐는 누구하나 내 것이 좋다 내가 옳다 말하지 않았다
서로가 가진것들을 인정하고 감탄하며 서로의 행복을 빌어준다
분쟁과 시기 ㆍ질투 ㆍ욕심이 가득한 세상에서 시골쥐와 도시쥐와 같은 맘으로 산다면 온 세상이 골고루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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