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화가 발전하면 정말 먼 미래에는 이런 세상이 펼쳐지겠구나 상상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호랑이 부족 세빈을 통해 우리 민족의 용기와 염원, 끈기를 볼 수 있다.
시대를 관통하는 메세지가 가슴에 와닿는다. 멀리서 들려오는 외침을 무시하지 않는 삼총사가 뭉치면 일낼 것 같다. 그게 어디든, 언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