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공원
수산나 타마로 지음 / 고려원(고려원미디어) / 199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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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찰리와 초코렛 공장과 같은 느낌이다,.정글북에 나오는 소설에 나오는 소년의 또다른 모습이였다하지만 이 책에 말하고자 하는 것은 현대는 티비에 쩔여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무자비한 환경 파괴이다 이 두 문제를 가지고 자연과 동물들 속에 살았던 늑대 소년을 통해 우리는 현실을 꼬집는다.여하튼 동화라고 무시할께 못되고 가끔씩 동화읽는 것이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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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의 아침엽서
안도현 지음 / 늘푸른소나무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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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안도현의 글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자신이 참 바보된 느낌이다 엄마가 밥 한번 안차려 주었다고 삐지고 화내고 그냥 삶이란게 이럴때 무의미 해진다 역시 나는 입으로만 마음의 여유를 갖자고 하지만 결국 엄마에게 신경질 부리기만 한다.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요즘에는 신경질이 자주 난다 엄마라 그런가 보다 하지만 그렇다고 엄마가 싫은건 아니고 이해하는 간다 머리로만 하게된다 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나누어서 썼는지 궁금하다 정리된 느낌을 받을 순 있어도 신비감은 떨어진다 천천히 읽어야하는데라는 아쉬움을 남긴체 읽어 내려갔다 참 좋다. 나의 마음에 여유는 언제야 찾을 수 있는지 의문이다. 아마도 정신적인 여유는 아침엽서를 통해 조금은 나아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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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뻬의 그림이야기 (전3권) - 속 깊은 이성친구+얼굴 빨개지는 아이+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열린책들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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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이란 무엇인가 한참 혼란의 나이인 고3이다 진정한 친구가 무너질수도 있는 나이 진정한 친구가 생길 수도 있는 나이가 바로 이 나이다 인생의 전환점이라 볼수있는고3의 시기 우정과 친구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책이고 이것들은 나에게 없어서는 안돼는 소중한 존재임을 깨닳았다 나의 부족함을 알아주는 친구 내가 그의 부족함을 알지만 인정하는 친구가 정말 진정한 친구이며 무엇이든간에 친구사이에 믿어주는 믿음 신뢰가 우정을 이어가는데 가장 좋은 끈이 되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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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 반양장
피천득 지음 / 샘터사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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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피천득의 수필집이다졸립기도 했지만 참 좋은 책이다 제목은 생각 나지 않지만 그 뭐신가 은돈인가? 암튼 교과서에도 실린 그 내용이 가슴에 남는다 '그냥 이 은돈이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 한마디가 인간의 욕망을 인간의 집착을 말해주었다. 아직도 고령의 나이로 글을 쓰시는 것 같아 놀라웠다. 한 아버지가 딸에 대해 자식에대해 느끼는 감정 참 좋은 아버지이다. 참 좋은 인상이 먼저 남는 인연이 였다. 책표지도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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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 싸부님 1
이외수 지음 / 자인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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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철학책 같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지루하지도 않았고 생각없이 읽지도 않았다 나의 내면에 아마도 새겨져 있다. 그 무언가 나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좀 더 여유로운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게 삽화가 단순히 글이해를 돕기 위한것이 아닌 중심적 역할을 했으며 그 삽화를 통해 자유로운 생각했다. 인생에 대해서 인생에서 나의 주변 인물에 대해 이해하는 태도를 가졌다. 이정도면 서점에서 죽치고 2권을 읽을만한 자격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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