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의 아침엽서
안도현 지음 / 늘푸른소나무 / 2002년 12월
평점 :
품절


안도현의 글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자신이 참 바보된 느낌이다 엄마가 밥 한번 안차려 주었다고 삐지고 화내고 그냥 삶이란게 이럴때 무의미 해진다 역시 나는 입으로만 마음의 여유를 갖자고 하지만 결국 엄마에게 신경질 부리기만 한다.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 요즘에는 신경질이 자주 난다 엄마라 그런가 보다 하지만 그렇다고 엄마가 싫은건 아니고 이해하는 간다 머리로만 하게된다 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나누어서 썼는지 궁금하다 정리된 느낌을 받을 순 있어도 신비감은 떨어진다 천천히 읽어야하는데라는 아쉬움을 남긴체 읽어 내려갔다 참 좋다. 나의 마음에 여유는 언제야 찾을 수 있는지 의문이다. 아마도 정신적인 여유는 아침엽서를 통해 조금은 나아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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