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폰더씨 시리즈 4
앤디 앤드루스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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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또 어떻게 하라??? 이런건 너무 많이 봐서 실증을 느낀다.어떻게 어떻게 하라. 그러면 이렇게 이만큼 될것이다.꼭 그렇게 해야한다. 강요하듯 이 방법이 가장 나은 탁월한 선택이며 이것을 했을 경우 그 어떤 성공도 장담한다. 요즘은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서 인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하지만 폰더씨의 하루는 그런점에서는 조금은 달랐다. 어떤이들은 문제가 풀리지 않을 경우 :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지?왜 하필 나여야 하는지에 대해..그 어려운 사황을 회피하려 들고 받아 들이지를 않는다. 이글의 주인공 또한 그러다. 유명 인사 즉 우리가 많하는 위대한 업적을 남긴이들 전세계적으로 어느 누구나 아는 위인들의 중요한순간의 내린 결정 그 안에 그들이 살아오면서 가지고 있는 굳건한 의지들을 배웠다.

이글을 읽고 나서 느낌점은 내가 살아가면서 꼭 하지 않은면 안 될 일을 배웠다.

그것은 내가 신중히 내린 결정은 나 스스로 나를 믿고 진행 시키는 일이다.

결국 모든 일을 행할때 자신감... 내 의지를 존중하는 이는 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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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생 텍쥐페리 지음, 장진영 옮김 / 미래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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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계명작에서 손꼽히는 것이 있다면 나는 어린왕자라고 적극 추천한다. 나이를 먹어가며 한해를 보내고 나면 점점 나의 순수함을 사라지고있고 매말라가고 있다는걸 느낀다. 특히 어린왕자가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은 한일에 얶매이며 그 일만 하게끔 자기자신을 세뇌하고 또 세뇌한다. 난 이일이 아니면 안되 난 꼭 이일만 해야해. 그 속에서 만난 이들은 절대 옆을 보려하지 않는다 옆을 보더라도 그일은 계속 할 수 있는데 말이다 즐기려하지 않고 그 일에 억매이고 있다 그렇게 느꼈다. 또한 매번 이책을 보며 느끼는 거지만 어린왕자의 죽음을 맞이하는 대목은 항상 날 슬프게한다 그 무엇보다 슬펏다. 어린왕자가 죽음으로 인해 왠지 나의 순수성이 살아지는 느낌이랄까~~~ 이책을 다 읽고 생각한다 잃지 말자고 어리왕자의 마음을 잃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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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 6
타카야 나츠키 지음, 정은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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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채널을 돌리다 우연히 본 후르츠바스켓!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있어 보이는데 첫편부터 보지 않아 줄거리를 모르겠어 다른 채널을 돌렸다 그러던중 우연히 맞은 기회! 그 기회를 통해 읽게 되었는데~~~~ 솔직히 후르츠바스켓이라는 단어가 과일바구니인지도 몰랐다,. 해석하고 싶은생각이 없는지~~암튼 그래서 읽었는데 이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알고 싶어지고 다음편이 궁금하다고 하면 굉장한 책이겠지. 바로 이책이 그렇다.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그렇게 가볍지도 무겁지만 그 중간을 위해 주인공들이 이면이 재미있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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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디 DVD 1 - 땀과 비누와 디디의 이야기
천계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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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천계영 만화를 보면 주연이건 조연이건 간에 개성 넘친는 특징 때문에 만화 전반적으로 스토리 뿐아니라 비중이 매우 크다 확실한 개성이 있기에 만화는 강해진다. 하지만 조연도 무시는 못한다. 천계영작가는 그걸 알고있다. 나는 언플러그드보이도 잘보았고,. 오디션은 사서 보았다. 그만큼 나에게는 가치가 있었다

일본만화만 보다가 우리나라만화를 보면 조금은 위축이 드는게 사실이다. 또한 애니나 만화를 좋아하는 이라면 매니아층을 이루는 사람들은 거의 일본만화를 좋아한다. 또한 우리 텔레비전에서 방송되는 애니 대부분이 일본만화이다. 이처럼 우리나라 만화계가 일본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이때에 천계영의 만화는 여느 만화보다는 상업성을 가지고 있고 카리스마가 있다고 자부한다. 그래서 더욱 천계영만화에 관심을 같는다. 요번 만화또한 그럴수 있기를 바라지만 1권만 보아선 솔직히 무엇을 말하려는지 갈피를 못잡는것같아 아쉽다. 개성은 있어보이는데 무슨개성인지 말하려면 모르겠고. 아무튼 지켜보고 읽어보고 기대를 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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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개의 거짓말
라픽 샤미 지음, 유혜자 옮김 / 문학동네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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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뭐 이래? 천한개의 거짓말이 어디 있어

책을 덮으면서 나는 어째든 천한개의 거짓말은 이 책속 어딘가에 있을것이다라는 믿음이 생겼다. 분명 나에게는 생소한 책이였다.읽는 동기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읽을 만한 책을 찾다. 눈에 띄인게 바로 이것이다. 이책을 읽기전에 어려운 책을 읽고 진도도 나가지 않아 암튼 그랬는데 재미있어 보였다. 결과는 재미있다는 것이였다. 나에게는 먼나라. 아랍계 어느나라 어느마을에서 사딕이라는 청년이 서커스단에서 이야기꾼으로 나오며 이 주인공이 이야기들을 애기해준다. 이 마을사람들은 순수하며 아주 지혜롭다. 어느 시골동네랑 다르지 않다는것을 느꼈다.

결국은 다 똑같다. 그리고 내친구는 이것을 인터넷 주문으로사서 책의 두께가 두꺼울지 몰랐다며 않읽고있다. 책은 절대 두껍다고 어려운게 아니다. 절대로 책 두께로 인해 쫄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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