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개의 거짓말
라픽 샤미 지음, 유혜자 옮김 / 문학동네 / 2002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뭐 이래? 천한개의 거짓말이 어디 있어

책을 덮으면서 나는 어째든 천한개의 거짓말은 이 책속 어딘가에 있을것이다라는 믿음이 생겼다. 분명 나에게는 생소한 책이였다.읽는 동기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읽을 만한 책을 찾다. 눈에 띄인게 바로 이것이다. 이책을 읽기전에 어려운 책을 읽고 진도도 나가지 않아 암튼 그랬는데 재미있어 보였다. 결과는 재미있다는 것이였다. 나에게는 먼나라. 아랍계 어느나라 어느마을에서 사딕이라는 청년이 서커스단에서 이야기꾼으로 나오며 이 주인공이 이야기들을 애기해준다. 이 마을사람들은 순수하며 아주 지혜롭다. 어느 시골동네랑 다르지 않다는것을 느꼈다.

결국은 다 똑같다. 그리고 내친구는 이것을 인터넷 주문으로사서 책의 두께가 두꺼울지 몰랐다며 않읽고있다. 책은 절대 두껍다고 어려운게 아니다. 절대로 책 두께로 인해 쫄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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