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1 - 신화를 이해하는 12가지 열쇠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1
이윤기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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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는 하나의 문화이다. 단순한 신화가 아닌 정말 대단한 문화임에 틀림이 없다. 예를들어 나는 별에 관심이 많아 별자리에도 관심이 가졌다. 결국 별자리에 얼킨 신화를 좋아하다 그게 그리스로마신화라는 것을 알고 책한권을 과감하게 샀을때가 중1이였다. 읽다보면 정말 지친다. 내가 잠시 잠깐씩 보던 이야기가 정리 된거 같긴한데 말이 너무 어려웠으며 복잡하고 많고 보기도 힘이 들었다. 근데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신화는 무엇인가 달랐다 우선 그많던 그리스 로마신화를 정리하고 그 단편만을 가졌지만 그시대의 유명인들의 삽화를 집어 넣어 이해가 빨리되었으며..우선 정리된 느낌이 많이 들었고 그시대의 유명인들이 그리스로마신화에대해 이렇게 많이 그렸나? 생각 할 정도로 그리스로마신화는 그저 신화가 아닌것을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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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양귀자 지음 / 살림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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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이상의 비유는 없었다. 한번을 읽고 또 읽고 읽어봐도 인생이란 모순과도 같다 누가 부정이나 할 수 있겠는가? 안진진 그녀의 이름에도 모순이 있다. 그녀의 생활에도 이해해가 가지는 않지만 그렇게 되는 그 무엇인가의 모순이 날마다 새록새록 생겨나질 않는가? 나또한 그렇다. 삶이란 정말 모순이 아닐 수 없다. 마직막에 이모가 자살하는 장면에서는 정말 한기가 느낄정도로 섬찟했다. 왜? 모든게 편하지 않은가? 근데 목숨을 버리다니. 인생이란 누군가한테서 비추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한테 달려있다는것 남이 좋아 보인다고 내가 좋지는 않다는것 나의 삶을 여러각도에서 볼 수 있는 시야를 기른거 같아 좋다. 책이란 사람의 생각을 여러각도에서 볼 수 이겠끔 해준다. 그만큼 경우의 수도 많아서 생각을 많이 하게되고 이해하게 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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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언니 - MBC 느낌표 선정도서
공지영 지음 / 푸른숲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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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희망의 끈을 놓지않는 그녀의 삶이 어느때는 섬뜩하기만 했다. 하지만 그래도 이해해는 간다. 그 희망마져 사라지기가 두려웠을 꺼다. 희망이라는 것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것이지만 반면 가장 무섭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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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사랑 -상
양귀자 지음 / 살림 / 199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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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과연 이런 사랑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선하상의 사랑은 형용할 수 없는 사랑이다. 소설의 허구가 만들어낸 인물일지라도 선하상의 헌신적이며 봉사적이며 배려하는 마음은 글을 읽는 내내 찾아 볼 수 있다 그의 말투와 행동에서도 사랑하는 이의 배려가 물씬 풍긴다. 요즘의 쉽게 사귀고 쉽게 해어지는 사랑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사랑이 아름다웠고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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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이덕일 / 김영사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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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을 같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한테 들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지금도 잘산 느낌이다. 인조때부터 숙종까지의 이야기가 송시열이라는 사람이 등장하면서 내용이 이어진다. 역사책이라 상막 할 줄 알았는데 두껍고 생각외로 재미있었다 왠지 정리가 된 느낌이랄까? 그리고 우리나라는 왕이 나라를 다스린것이 아닌 그밑의 공신들 즉 관직에 오른사람들이 명분론을 가지고 자기 이익이나 챙겨 잡수시는 사람들이였다는 것을 역사는 끝임없이 되풀이 된다는 사실을 백성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왕의 말에 안따라주는 건 바뀌지 않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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