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희망의 끈을 놓지않는 그녀의 삶이 어느때는 섬뜩하기만 했다. 하지만 그래도 이해해는 간다. 그 희망마져 사라지기가 두려웠을 꺼다. 희망이라는 것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것이지만 반면 가장 무섭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