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 한 그릇
구리 료헤이 지음, 최영혁 옮김 / 청조사 / 201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언제부터인가 1등을 보면서 살아왔다. 그렇다고 1등만 해온건 아니다. 항상 1등을 하기위해 살아왔다 고등학생시절을 그렇게 살아왔고 그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너무 힘이 들었고 여유라는 걸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을때 만큼은 여유라는 사치를 부릴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에게 여유라는단어는 항상 목마름이였다. 여기에서는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행하는 것을 보여준다 이해타산적인 현대인에게 필요한 정을 보여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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