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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씨는 누가 먹었나?
닉 레비 지음, 이송희 옮김 / 학원사 / 2001년 11월
평점 :
절판
유명하던 책을 나는 이제야 읽게 된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반박을 한다기에 도움이 될겸 읽었다 이책을 단 한마디의 단어로 표현하자면 '안정과 나'라고 나는 당당히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장점은 나 자신의 느끼는 행복감에 충실하며 욕심부리지 않고 자기를 가꾸어나간다 약간 동양 사상과 맡는 것 같다 우리의 삶에 흔하게 있는 변화의 물결을 맞이 했을때 당황하거나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안절부절하면 고통스러워한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한번더 생각해보고 무엇이 나에게 나은가를 묻는다그러나 실망한점은 해바라기씨를 누가 먹었나?는 순전히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반박하는 내용이 짖다. 해바라기 내용은 변화에 반대 될수 있는 안정이다. 글을 전개하는데 누가 내 치츠를 옮겼을까를 너무 의식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용상 안정에대해 부담없는 욕심내지 않는 삶 그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말은 변화와 안정은 공존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변화만으로는 나의 삶이 벅찰것이고 안정적으로만 산다면 나의 삶은 부족할것이다. 이 둘을 얼마나 잘 조절하는 가? 에 따라 나의 삶이 좀더 좋아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