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스칼라 월드 북스 4
루이자 메이 올컷 지음, 제임스 프루니에 그림, 강미경 옮김 / 창작시대 / 2000년 2월
평점 :
품절


'작은 아씨들'은 나에게 친숙하다 어린시절 저학년으로 된 작은 아씨들을 읽었을 뿐 아니라 고학년 때도 읽었으며 영화로도 보았다. 내용은 조금씩 비껴나가긴 했지만 말이다. 하기사 정식으로된 책이 아니고 수준별로 보기 좋게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지 있는 내용도 있고 없는 내용도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내나이에 맞는 것, 지금 바로 끝장을 덮었다. 이책은 내가 보기에는 원작과 거의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책에 굵기 하며 변역된것을 보아하니 그러하다 그리고 이 책이 좋은 것은 부수적인 삽화이다. 약간은 난잡해 보이지만 그림의 시대적 배경을 자세히 그것도 사실적으로 설명해주어서 그나라의 역사까지도 알게된다. 그때 유행하던 신문이라든가 그때 유행하던 소설..등등 을 알 수 있어 좋았다

난 작은 아씨들이 좋다 그 네자매에게는 자매지만 그들의 인물의 캐릭터는 각각 다르다 그 점이 매력적이다. 특히 난 조에 애정을 느낀다. 책을 많이 읽으며 글 솜씨가 뛰어나고 욱하는 성질이 있지만 그걸 아는 그녀는 매번 후회와 반성을 한다. 그점이 내가 그녀을 좋아하게된 이유이다. 다른 세자매들도 각각의 장점들도 있으며 단점또한 있지만 그 네자매들이 서로서로 단점들을 덮어준다 그리고 따뜻한 우애를 느낄 수 있었고 로리와의 우정을 느낄 수 있었고 어머니의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을 가를치는 모습이 부럽기까지 했다 또한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소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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