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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ㅣ 소담 베스트셀러 월드북 4
J.M 바스콘셀로스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0년 11월
평점 :
절판
처음에는 아.. 그냥 세계명작이려니.. 그냥 보았다. 아주 그냥.허나 나는 점점 책에서 손을 떼지 못했다. 제제 소년은 5살 에 알맞게 풍부한 호기심 아니 넘처나고도 남은 그런 호기심으로 글도 다뛴 그런아이이다. 그리고 제제는 장난 치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5살의 장난이 어른들에게는 곱게만 보일리 없다. 업친데 덥친격 제제의 장난은 그렇게 불어났고 가족들사이에서도 악마의 자식이네 했다. 그리고 그는 매우 심한 구타를 당했다. 5살에겐아니 어느 아이에게도 그런 상처 그런 매질을 하면 안된다.
그리도 나는 그 어린 악마가 좋다 아니 제제가 좋다.생각하는 똑똑하지만 순수한거 제제가 말함은 순수였다 악마라 칭하는건 옳않는다. 그저 그는 몰랐을 꺼다 그리고 제제는 누구 보다 착했다. 장난은 악의가 아니였지만 그가한 착한행동은 진심이였다. 그가 아저씨를 만나고 나서는 난 정말 좋았다 제제한테 잘해 주는 이 가 있기때문이다. 그 아저씨는 제제와 친구가 되며 제제는 그런 아저씨를 잘 따랐다. 하지만 사고로 그 아저씨가 죽자 제제는 큰 슬픔에 빠진다. 그랬다.
제제에게 그아저씨라는 존재가 얼마나 큰것인지 얼마나 슬픈것인지 알수 있었다. 가엽은 제제 아무리 가족이라도 나는 아동학대가 정말 나쁘다는 사실을 또한번 알았다. 어린아기 어린아이들에게 때릴곳은 없다. 마자야 할 상대는 마로 어른인 것이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감동도 많았고 제제라는 인물이 너무 좋았다. 그의 행동 말투 말 생각하는 모든것들이 나에겐 좋은 교훈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