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할수도 있었다 솔직히 조금은 지루한면이 있어 그렇게 빨리 읽지는 않았다 다들 지루하며는 책장을 덮기 마련이다 하지만 나는 끝까지 보는 성미라 그럴수는 없고 차츰차츰 읽어 같다 너무 놀란게 로마의 수법이 였다 아니 정치적인 외교 술수가 능했다 나는 교과서에 그리스의 정치적 제도보다 선거제도 보다 로마가 우수하다고 본다 그들은 회유에 강했으며 자기의 단점과 장점을 잘 활용했으며 로마가 정말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은게 정말이였다.그들의 나라에서는 시민의 농성도 있었고 그 농성으로 인해 시민들의 의견도 발휘 되었다 그러면서 왜 우리나라는 그러지 못했을까? 가슴이 아팠다 나라의 주체는 시민이지만 우리나라는 그러지못했다 예전에도 우리나라는 정치가들의 당파 전쟁으로 자기들의 이익을 우선시 했고 지금도 변하지 않는다 이런걸 보면서 역사는 그냥 있는게 아니고 역사는 되풀이된다. 그 되풀이되는 역사를 끝는것은 우리 몫인거 같다. 그래서 역사를 많이 알고 싶어 졌다. 그렇게 생각한것은 로마인이야기의 힘이 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