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행성에서 온 괴물'은 참 재미있다.
선생님이 괴물으로 변하기도 하고
'모래 언덕 돼지'라는 동물등 요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친구를 사귀는데 말이 무슨 상관?'처럼 슬픈 이야기도 있다.
내 친구와도 같이 읽어보고싶다.
<초등2년 아들놈의 독후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