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rence._.ink...#도서협찬 ...#주간심송#주간심송필사이벤트#열린책들하다엔솔러지시리즈....📚하다 앤솔러지 “듣다”✍️김엄지, 김혜진, 백온유, 서이제, 최제훈🌱열린책들....<사송 _ 김엄지>권태로운 두 연인의 이별에 관한이야기. 대화하는 내내 서로의 이야기만 한다.. 서로 듣는것에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주었다면이별하지 않았을까? 하는 여운이 남는다. ..<하루치의 말 _ 김혜진>어머니의 가게를 맡아 운영하게된 애실과 손님이었던 현서 , 애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며 위로해주던 현서에게 마음을 열며 좋은 사이로 거듭난다. 하지만 애실과는 디르게 현서는 다른 마음을 품고있었다. 결국 현서에게 사기를 당한 애실.. 사실 애실은 돈보다도 자신의 이야기를 누구보다더 잘 들어준 현서에대한 그리움도 있었던 것 같다. 그만큼 외로운 사람이었네 애실은....<나의 살던 고향은 _백온유>미스테리함이 가득했던 이번편은 , 어머니의 부상소식으로 발길조차 하기 싫었던 고향으로 내려가는 영지를 보여주며 시작한다. 산에 설치된 덫에 걸려 발가락이 절단된 엄마와 결국 집안일때문에 고향으로 불러들인 아버지까지. 왜 주인공 영지가 고향에 오기 싫어했는지 알듯 했다. 덫을 설치한 산주인의 딸과의 대화는 긴장감이 감돌아 이야기가 어뒤로 튀는것인가 궁금했는데, 마지막 반전이 참신했던 편이었다....<폭음이 들려오면 _ 서이제>한국전쟁의 이야기일까 하고 보았던 페이지 .귀를 막고 있던 귀지를 판후에 벌어지는 일들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출한 조카와의 담담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형식도 좋았고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는 주인공의 모습도 공감이 되었다.폭음은 행복한 폭죽의 소리였다 ....<전래되지 않는 동화 _ 최제훈>상당히 의식의 흐름으로 진행되는 듯한 이야기.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수 없는 주인공이 독백하듯 풀어낸 동화같은 이야기다 . 쏟아져 나오는 말들에서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를생각하게 한다. 결국엔 사랑인것인가! ...💭나는 말하는 것보다 듣는것을 더 좋아한다.들고 그것을 담아두는것에 좀더 의의를 두는 편이라 그런것 같다 . 사송에서 처럼 좀더 귀기울여야 할때도 있고, 때로는 듣는게 다가 아닐때도 있으며 막힌 가슴을 뚫어 내는 새로운 소리를 받아드리고내면의 소리를 들어주는것도 필요하고들어 주는이를 신뢰하지만 , 때로는 경계해야 할때도 있어야 한다.듣는것이란 굉장한 무게를 필요로 한다. 그래서 나는 듣는것이 좋다 ...@openbooks21@jugansimsong @byeoriborimom ....✨열린책들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