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4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한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베스트셀러 개미. 그 후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보여준 상상의 세계는 나의 뇌를 끊임없이 자극하는 놀라움 자체였다. 나무에서 단편적으로 엿볼 수 있었던 그의 '신의 세계'를 이제 "신"에서 완전한 모습으로 대하소설에 가까운 분량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그 지치지 않는 상상력과 필력을 끊임없이 뿜어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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