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신시대를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책의 지질이 너무 두꺼운 용지를 사용해서 책장을 넘기기 매우 어렸웠고 심지어 책의 제본이 떨어져 나와 낙장이 되네요. 요즘 출판되는 책 종이와 제본이 이렇게 허술해도 되는지 매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