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레벨 업 위드 유
선우정민 지음 / 동아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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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진초록과 남주 신제오는 동창생입니다.
초록의 게임 회사에서 제오를 CF 모델로 섭외하려고 하면서 
초록은 제오와의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게 됩니다.

과거.. 온라인 게임의 설명만을 보아도 지금 우리들이 살아가는 시대가 얼마나 변했는지.. 
웃음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또래의 일상들이 펼쳐지는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첫 사랑의 풋풋함...  컴퓨터 채팅 등.. 옛스러운 추억이 소환 되기도 하네요.
과거의 이야기가 추억을 불러 일으켰다면 현재로 돌아와 제오와 재회하게 되는 상황에서는
과거의 이야기 보다는 조금 실망스러운 남,녀 캐릭터가 되어 버린 듯 했습니다.
헤어짐의 예의 랄까요? 
제오가 오래 사귄 여자 친구와 헤어지는 상황의 전개까지.. 
상대에 대한 배려가 많이 부족해 보여 아쉬웠습니다.
둘 사이의 갈등 구조가 급 마무리 된 부분도 아쉬움으로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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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레벨 업 위드 유
선우정민 지음 / 동아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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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우유부단한 성격인 것 같았습니다. 오래 사귄 여친과의 관계정리 부분이 예의 없는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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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장미단추
최유정 지음 / 마롱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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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서 느껴지는 따뜻함으로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19금에 질려서 19금 딱지 없는 책을 일부러 찾기도 했지만요~
재미삼아 친구들과 농담처럼 했던 그 말,
" 장거리 미녀, 단거리 추녀 " = 장미단추 
윤하루(여주)는 싱글 탈출을 위해 선택한 급 남자친구.. 그 연애가 별볼일? 없이 끝나 버리자 혼자 부끄러워 합니다.
그런 하루의 눈에 친구의 오빠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요~
시크한듯 무신경한 느낌이 드는 남자 바로 송태완(남주)이었습니다.
태완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려는 하루와 그런 하루을 아직은 마음에 두지 않는 태완
조금씩 변하는 감정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여주인공 성격이 개인적으로는 좀 맞지 않아서~ 아쉬운 점으로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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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복수를 위하여
윤하정 지음 / 이지콘텐츠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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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요,돼요..돼 이런 느낌이랄까요? 19금 위주가 아니라 이야기 짜임,구성이 더 좋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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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장미단추
최유정 지음 / 마롱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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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후후 ‘ 거리는 웃음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분위기를 깨는 느낌이 들었어요.
지문이 적고 대화체가 많아 이야기의 깊은 맛은 없고 가볍게 읽기에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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