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주인공 둘의 관계성은 나쁘지 않아요.
그런데 관게할때 여주의 추임새?가 뭔가 4-50대 아줌마 같아서 확 깸;;;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라서 조금은 당황;; 백마탄 왕자?인 줄 알았는데, 구원해줄 금줄인 줄 알았는데 썩은 줄에 발정난 개X라이였다는.. 여주가 원했던거(나름의 복수)는 아무것도 이룬게 없다는게 씁쓸하네요. 아우 찜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