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우스 로마사 1 - 1000년 로마의 시작 리비우스 로마사 1
티투스 리비우스 지음, 이종인 옮김 / 현대지성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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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번역서가 베스트 셀러가 되기 어렵다고 하던데.. 그 어려울 일을 바로 이 책이 해냈다고 합니다.
베.스.트.셀.러.. 특히나 아름다운 문체가 가득 담겼다고 하니,
재미난 로마사를 읽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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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훔쳐보다
이채현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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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로설은 아니었지만, 밝고 가벼운 이야기 보다는 개인적으로는 더 괜찮았던 것 같아요. 어두운 이야기에 어느정도 공감도 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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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쩌다 사랑이
스텔라(Stella)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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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핑크 핑크함이 먼저 눈에 들어와 선택한 책이었습니다.
* 남주 - 진은조, 여주 민서윤의 직장 상사
* 여주 - 민서윤 

서윤의 오랜 짝사랑인 진은조(진부장)..
둘은 우연히 자료실에 갔다가 회사 이사와 그의 비서의 야릇한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 보던 둘은 갑작스럽게 불타 오르기 시작합니다. (헐.....)
적극적인 은조, 그리고 더 적극적이며 적나라한 말도 서슴치 않고 받아치는 서윤..
둘 사이가 변화할꺼라고 내심 기대한 서윤,
하지만 은조는 이직을 하고 서윤과의 은조는 연락이 닿지 않게 됩니다.
그러던 중, 맞선 자리에서 다시 재회하게 된 은조와 서윤..
오해도 있었지만, 둘 사이에 불타오르는 감정은 쭉쭉 커지며 해피엔딩입니다.

씬 중심의 이야기.. 
여주 서윤은 내숭따윈 개나 줘버렷' 라고 말하는.. 나름의 
강한? 느낌을 담고 있는 캐릭터였습니다. 
사실, 여기에서 오는 반감이랄까요?
야한 말도, 표현도 너무 서슴치 않게 하는 모양새가 사실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씬을 빼면 사실 남는 것도 별로 없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로설이 아니라 야설 같았아요. 
설레임이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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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탐하다 1~2 세트 - 전2권
신지은 지음 / 테라스북(Terrace Book)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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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의 판타지와 로맨스를 잘 버무려 놓은 책인 것 같아요.
마계를 다스리는 데미안 딘 루시퍼(누가 봐도 악마의 이름 ^^)에게 꼭 필요한 것이 
넘치는 힘을 빼내야 하는 일~!
인간계로 넘어 온 데미안의 눈에 천족에게 좇기는 인간 여자 시연이 들어 옵니다.
데미안은 시연과의 접촉을 통해 힘을 다스리려고 하는데
그런 상황 속에서 둘 사이의 애틋한 로맨스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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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노래 - 자연의 위대한 연결망에 대하여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 지음, 노승영 옮김 / 에이도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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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종의 나무를 과학적인 접근으로 분석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왜 하필 나무 였을까요..
과학자의 선택과 집중된 내용이 놀라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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