얽히고 얽힌 관계 속에서 악연인지 인연인지..
서로가 미워하고 오해하는 상황이 복잡하게 시작되는 것 같았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이어 온 관계가 변화되고 주변 인물들의
복잡한 관계 등으로 잘 봤습니다.
김밥을 말아파는 김밥파는 아가(씨)인 여주.
삶이 팍팍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만나게 된 남주로 인해서
인생이 바뀌게 되고 남주 또한 여주에 대한 마음이 커지게 되네요.
옛날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