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을 말아파는 김밥파는 아가(씨)인 여주.
삶이 팍팍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만나게 된 남주로 인해서
인생이 바뀌게 되고 남주 또한 여주에 대한 마음이 커지게 되네요.
옛날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