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바람의 딸
이금조 지음 / 신영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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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선택해 봅니다.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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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쇳물 쓰지 마라
제페토 지음 / 수오서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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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현대 사회, 사회가 던져주는 문제점들..
위로가 필요할 때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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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있나요 - 2016 제10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박형서 외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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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수상을 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먼저 생깁니다.
더불어 한국 문학을 이끌어갈 젊은 작가님들의 새로운 작품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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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도 꽃이다 1
조정래 지음 / 해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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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노작가의 시간으로 바라 보았다는 것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교육의 의미와 미래 사회를 책임져야 할 우리 아이들, 그리고 부모가 함께 보면 더욱 좋은 책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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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1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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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대학 세미나 친구들이 여행을 떠났다

한 명의 친구가 죽는 사고를 당한다.

그리고 남은 네 명의 친구에게 온 편지

" 살인자 "

누가 이런 편지를 보냈는지 범인을 찾아 보겠다고 말하는 후카세,

그리고 죽은 친구인 히로사와의 인생을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한다.

반전의 작가!?

이렇게 말할수 있지 않을까???

친구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를 잔잔한? 느낌으로 풀어내던 작가는

마지막 반전으로 큰 한 방을 선물해주었다.

하지만, 앞서 표현했듯이

잔잔한....

(네 명의 친구들의 이야기, 히로사와의 과거를 풀어내는)

전반적인 이런 내용들은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질 못했다.

마지막 한 방의 반전에 '아하~ '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앞 선 이야기를

매력적인 이야기로 상쇄 시키기엔 부족했달까??

 

책 속에서 히로사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알기 위해

후카세가 적기 시작한 것은 한 번쯤 해보고 싶어졌다.

- 나는 / 히로사와는 ○○ 입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누구인지 대해 빽빽하게 적어 나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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