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의 장소도 그렇고 상황도 그렇고
현실이라면 너무 공포스러웠을 것 같거든요. (얼른 이송부터 하라구!)
여주 남주의 이야기 보다는 여주 부모님 이야기가 어쩐지 조금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타국에서 잠시 스치듯 만났던 인연이 재회로 다시 시작됩니다.
여주가 남주를 못 알아보는 초반은 좀 ‘엥?’ 했지만요. (어떻게 못 알아봐요!!)
짧은 이야기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어요.